글 수 187
오피러스 광고 배경음악 담당 인연도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가 기아차의 준대형 럭셔리 세단 K7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됐다.
기아자동차는 지난 4일 부산에서 조수미씨와 기아차 판매사업부장 오영 상무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K7 1호차 전달식을 가졌다.
기아차 관계자는 "세계적인 성악가 조수미씨가 국내 준대형차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갈 K7의 이미지가 부합한다고 판단해 1호차 고객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씨는 이날 "세계적 명차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K7의 세련된 디자인과 편안한 승차감에 반했다"며 “1호차를 받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
기아차는 지난 5월 조수미 씨 내한 시 오피러스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으며, 조씨의 ‘강 건너 봄이 오면’이 오피러스 TV 광고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바 있다.
<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 ptech@dailycar.co.kr >
~ 대한민국 1등 자동차 뉴스 채널 데일리카 http://www.dailycar.co.kr
출처 - 데일리카(http://www.dailycar.co.kr/content/news.html?sub=news&type=view&gu=51&autoId=5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