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정 기상캐스터 큐티 룩
톡톡 튀면서 귀여운 스타일로 친근함이 매력적인 최윤정 기상캐스터. 연예인 못지않은 패션감각을 가져 프로그램에 따라 변신을 거듭한다. 평소 레깅스와 원피스 매칭을 즐긴다.
미니멀하고 큐트한 원피스, 레오퍼드 슈즈로 감각 패션 완성. 캐시미어 소재 원피스 18만원, 베이식 터틀넥 2만7000원, 스터드 트리밍 클러치백 15만8400원, 레오퍼드 펌프스 11만7000원-로얄캣.
김소원 아나운서 커리어 룩
전형적인 커리어우먼인 김소원 아나운서는 딱 떨어지는 스타일의 룩을 즐긴다. 단정한 커트머리에 몸에 딱 붙는 스키니한 매니시 룩을 즐겨 입는다.
심플한 룩에 광택이 도는 새틴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 라인이 살아 있는 더블브레스트 롱코트 23만4000원, 리본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간 핀턱 블라우스 9만9000원, 올겨울 유행 아이템인 블랙 새틴 팬츠 9만원, 스웨이드 소재 부티 15만8400원-로얄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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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 최윤정 기상캐스터 큐티 룩/ 2번 김소원 아나운서 커리어 룩 |
이나영 기상캐스터 러블리 룩
화려한 색감과 러블리한 스타일이 잘 어울리는 이나영 기상캐스터.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처럼 평소 러블리한 스타일도 즐겨 입는다.
상쾌한 아침을 연상시키는 룩. 화사한 색감의 알파카 코트 41만4000원, 피코크 그린 컬러 실크 블라우스 10만4400원, 비즈와 언밸런스한 핀턱 장식이 들어간 스커트 9만9000원, 스몰 체인 백 15만8400원, 골드 프린트 네이비 힐 11만3400원-로얄캣.
김지연 아나운서 레이디 룩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서구적 매력이 돋보이는 김지연 아나운서. 큰 키와 늘씬한 몸매로 다소 화려한 스타일의 옷도 모델같이 잘 표현해낸다.
자칫 차가워 보이는 실크 소재의 단점을 스웨이드 소재의 하의로 커버했다. 여성스런 디자인의 알파카 코트 42만8000원, 벨트가 포인트인 실크 블라우스 8만8200원, 스웨이드 소재의 스커트 9만원, 빅 버클 클러치백 18만9000원, 엘레강스 주얼리 힐 12만2400원-로얄캣.
여성조선
진행=김정연 기자
사진=김맑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