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1 크림 타입은 섀도 대신_ 쌍꺼풀이 있다면 눈꼬리를 약간 빼듯 그려 강조한 뒤 섀도 대신 글리터를 눈두덩에 포인트로만 발라준다. 가장 힘이 약한 넷째 손가락으로 눈두덩 전체에 가볍게 톡톡 눌러주듯 펴 바른다. 쌍꺼풀 부위에서 눈꼬리 쪽으로 갈수록 옅게 펴주어 자연스럽게 그러데이션한다. 크림 타입 글리터를 사용해야 뭉침 없이 깨끗하다. 쌍꺼풀이 없다면 글리터는 눈밑에만 발라야 부어 보이지 않고 신비한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tip2 파우더 타입은 브러시로_ 파우더 타입 글리터는 브러시를 사용해야 가루 날림이 없다. 눈이 입체적으로 보이려면 눈썹뼈의 하이라이트에 살짝 찍듯 발라준 후 다시 한번 그러데이션해주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펄 입자가 굵다면 뭉치지 않게 소량을 발라주고 유분기가 많은 쌍꺼풀 라인에는 미세한 입자의 제품을 사용한다. 눈매가 깊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 위해서는 눈 안 점막 부분에 라인을 그려주거나 눈 아래 부분에 라인을 만들어주면 된다. tip3 액체 타입은 파운데이션과 섞어서_ 피부 표현을 할 때 파운데이션이나 메이크업베이스에 액체 타입의 글리터를 섞어 사용하면 피부가 한결 화사하고 은은해진다. 이때 글리터를 남발하지 말 것. 글리터의 양이 많아지면 빛을 받아 얼굴이 팽창되어 보이고 촌스러워진다. 퍼프를 이용해 콧등, 눈 언더라인 등 하이라이트 부분에만 바른다. 파티나 특별한 모임에 갈 때는 팔, 다리 라인, 쇄골, 어깨 라인 등에 펴 바르면 돋보일 수 있다. tip4 립 메이크업에는 극소량만_ 립 메이크업에 글리터를 사용할 거라면 각질 제거가 우선이다. 각질 제거를 깨끗이 끝내야 글로시하고 볼륨감 있는 립라인을 만들 수 있기 때문. 각질 제거 후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를 바르고 아랫입술의 중앙 부분에만 아주 소량의 글리터를 톡톡 두드리면 입술이 도톰해 보인다. 입술이 아주 얇다면 플럼핑 제품을 사용한 다음 글리터를 플러스하는 것도 방법.

1 스노우 크리스탈 프리즘_ 피그먼트 타입의 펄 파우더로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준다. 2만2000대-라네즈.
2 반짝이 가루_ 페이스, 헤어, 보디 어디에나 사용할 수 있는 멀티 글리터 가루. 1만2000원-클리오.
3 디올 쇼 파우더_ 페이스뿐만 아니라 보디 글리터로도 유용한 제품으로 실키한 마무리가 특징. 5만원-크리스찬디올.
4 큐리오시티즈 웜 피크먼트 & 글리터_ 가루 타입으로 눈, 입, 쇄골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4만8000원-맥.
5 볼륨 터치 블러셔_ 내용물과 퍼프 일체형의 신개념 브라이트너로 건조한 느낌 없이 피부에 착 밀착되어 윤기를 더한다. 2만8000원-루나.
6 OK!아이 파우더_ 벨벳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텍스처의 파우더 타입 글리터. 1만3000원-클리오.
7 글리터 아이라이너_ 반짝이는 실버 글리터가 화려한 눈매를 연출해주는 아이라이너. 1만5000원-클리오.

8 업 라이팅 리퀴드 일루미네이터_ 자연스럽고 화사한 펄이 연출되어 맨얼굴에 발라도 좋은 제품. 3만2000원-크리니크.
9 소프트크림 아이칼라 롱라스팅_ 진줏빛의 크림 텍스처 글리터로 선명함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2만4000원-클라란스.
10 옹브르 미르와_ 크레용 타입의 글리터로 간편하고 빠르게 바를 수 있는 혁신적 텍스처라 강렬하고 눈부신 메이크업에 그만. 가격미정-랑콤.
11 도즈 드 나크레_ 루스파우더 타입의 글리터로 고농축된 포뮬러로 부드럽게 발린다. 1만3000원-부르조아.
12 다이아몬드 펄 파우더_ 은은한 광택의 펄 입자가 각도에 따라 빛나면서 피부를 탄력 있게 해주는 글리터. 1만5000원-클리오.
여성조선
진행_부계영 기자 사진_조원설 도움말_빈성원(부르조아)
제품_라네즈, 클리오, 크리니크, 클라란스, 맥, 루나, 크리스찬디올, 부르조아, 랑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