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김보경의 홈 레서피
밋밋한 인테리어에 포인트로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인 쿠션. 어떤 컬러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느낌도 달라진다. 평범한 컬러보다는 바탕이 되는 컬러의 보색이나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컬러가 좋으며, 같은 패턴이라도 양면을 다른 컬러로 만들면 그 활용도도 높아진다. 400×400mm, 500×500mm 같은 정사각형보다는 500×320mm 직사각형 모양이 연출하기 편하다.
10월의 변신 소품


1 복잡한 서재의 포인트 소품
서재에 있는 나무 소재 의자에 놓아도 예쁘게 매치될 수 있다. 책이 많아 복잡한 서재에는 심플한 컬러의 의자가 잘 어울린다.
2 침대 위 데코용 미니쿠션
침대에서 TV 시청을 즐긴다면 미니쿠션으로 활용해보자. 목베개처럼 사용하기 좋다. 침구 컬러에 맞춰 컬러를 선택하면 된다.
소파 위 컬러 포인트
등받이가 있는 소파에는 푹신한 솜을 넣어 쿠션으로 활용한다. 소파가 그레이나 초콜릿 컬러라면 오렌지나 레드 등의 컬러를 선택하는 게 멋스럽다.

벤치 위 방석으로 활용
집안에 나무벤치 같은 긴 의자가 있다면 스펀지 소재의 납작한 속을 넣어 방석으로 사용하자. 스펀지는 동대문종합상가에서 두께별로 구입할 수 있다. 3cm가 적당.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김보경 씨는…
파슨스디자인스쿨 졸업. 크리스찬디올 꾸뜨, 오메가 주얼리, BMW 신상품 론칭쇼 등에서 활약.
현 b-project 대표이자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로 활동 중.
여성조선
기획_문영애 기자 사진_문지연
안녕하세요 하이우리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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